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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은, 유재석이 반한 수수한 미모 '둘째 출산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19.09.18 08:25 / 기사수정 2019.09.18 08:36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김경화 전 아나운서가 MBC 퇴사 아나운서모임 보라회의 만남을 공개했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나경은 전 아나운서와 만삭 김소영, 서현진 전 아나운서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김경화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시끄럽지만 할 말 다 못하고 헤어지는 우리. 애기 때 만났는데 절반은 애기 엄마. 둘은 만삭 임부. 참 묘하더라구요. 오늘은 안 울었어요. 진짜루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재석의 아내인 나경은을 비롯해 문지애, 서현진, 박혜진, 김소영 전 아나운서들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선후배로 좋은 인연을 이어가는 이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지난 2008년 결혼했다. 나경은은 2010년 아들 지호군을 출산한 뒤 2013년 MBC를 떠났다. 지난해는 둘째 나은양을 품에 안았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김경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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