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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심영순, 박술녀 배추 채 썰기에 '호통'

기사입력 2019.09.15 17: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한식 대가 심영순이 박술녀의 채 썰기에 호통을 쳤다.

1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심영순이 박술녀에게 요리를 가르쳐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심영순은 박술녀가 가족들을 위해 요리를 배워보고 싶다고 도움을 청하자 요리 강습에 나섰다.

심영순은 꽃게찜탕을 가르쳐주기로 하고는 박술녀에게 배추 채썰기를 시켜봤다. 심영순은 박술녀가 썰어 놓은 배추를 보고 "곱게 그렇게 굵게 하면"이라고 버럭 소리를 쳤다.

박술녀는 심영순의 호통에도 개의치 않고 자신이 채썰기한 배추를 먹었다. 심영순은 답답한 마음에 직접 시범을 보여줬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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