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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아스트로, AB6IX 꺾고 씨름 단체전 금메달…문빈 괴력 입증

기사입력 2019.09.12 18:05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아스트로가 AB6IX를 꺾고 남자 씨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2일 방송된 MBC '2019 아이돌스타선수권대회' (이하 '아육대')에는 3년 만에 부활한 남자 씨름 결승전이 진행됐다.

이날 치열한 접전 끝에 남자 씨름 결승전에는 아스트로와 AB6IX가 올랐다.

가장 먼저 아스트로의 진진과 AB6IX의 임영민이 첫 경기를 치르게 됐다. 진진과 임영민은 거의 동시에 몸이 닿았지만, 결과는 임영민의 승리였다.

이어 김동현과 라키가 맞붙었고, 아스트로의 라키가 승리하면서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마지막으로 아스트로의 문빈과 AB6IX 전웅이 대결을 펼치게 됐다. 체격조건은 문빈이 앞선 상황이지만 마지막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

하지만 문빈은 시작부터 전웅을 들어올렸고 문빈은 가볍게 그를 넘겼다. 허무하게 경기는 끝났고, 아스트로는 AB6IX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결국 2019 아육대 남자 씨름의 금메달 주인공은 아스트로가 차지했다. 문빈은 "평소에도 운동을 좋아하는데, 한번 들어볼까 생각 했는데"라고 전웅을 들어 올린 소감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아스트로는 금메달과 함께 한우세트를 품에 안게 됐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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