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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 1+1' 권혁수→김기범, 리얼 썸 찾기 "진짜 연애 하고파" [종합]

기사입력 2019.09.12 00:33 / 기사수정 2019.09.12 00:36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썸바이벌 1+1' 남자 연예인들의 썸 찾기가 시작됐다.

11일 방송된 KBS 2TV '썸바이벌 1+1'에는 연예계 대표 솔로남 권혁수, 천둥, 이진호, 김기범이 출연해 썸로맨스를 펼쳤다.

이날 권혁수는 호박고구마 성대모사로 유쾌한 매력을 어필했다. 천둥은 "가치관이 '운명에 모든 걸 맡기자'인데, 운명의 그녀를 찾으러 나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기범 역시 "진짜 연애를 하고 싶어서 나왔다"고 돌직구 멘트를 날렸다.

특히 김희철은 오랜만에 재회한 김기범을 살뜰하게 챙겼고, 이를 지켜보던 권혁수는 "두 분이서 썸을 타면 어떡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은 이에 굴하지 않고 "우리 기범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첫 번째 취향 매칭 시간이 시작되고, 이들은 '가장 좋아하는 추석 음식'을 주제로 취향 매칭을 시작했다. 권혁수-천둥-이아연은 떡갈비를, 이진호-김기범-문혜진-김시경은 오색 꼬치전, 이아인은 홀로 송편을 선택했다.

속마음을 공개하는 썸 텐트 시간이 이어졌다. 천둥-김기범-이진호는 빵순이 김시경에게 호감을 표현했고, 김시경은 김기범에게 호감을 나타냈다. 이에 김희철은 "기범이는 조용하고 내성적이다"며 "컴퓨터 게임만 한다. 클럽, 나이트도 안 간다"고 말했다. 이어 "엄청 내성적이라 활발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다음으로 '여자친구에게 주고 싶은 애정템'을 주제로 취향 매칭을 시작했다. 향수를 선택한 이아윤은 이진호와, 문혜진은 마이클 잭슨 피규어의 주인 천둥과 매칭됐다. 헤드폰을 선택한 김시경-이아인은 김기범과 매칭됐다. 도마의 주인 권혁수는 아무의 선택도 받지 못했다.

마트 데이트가 이어졌고, 세 커플은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김기범은 대화를 나누며 김시경에게 눈을 떼지 못했고,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아인은 "두 사람을 응원했다"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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