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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송광민, 주루 과정 발목 부상으로 교체 '아이싱 중'

기사입력 2019.09.11 19:35


[엑스포츠뉴스 청주, 조은혜 기자] 한화 이글스 송광민이 주루 플레이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송광민은 11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시즌 15차전 경기에서 3루수 및 3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팀이 2-0으로 앞서있던 2회초 2사 만루 상황에 자신의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송광민은 중견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주자 3명을 모두 불러들였다.

그러나 2루까지 진루한 송광민은 2루 베이스를 밟는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을 접질렀다. 통증을 호소하던 송광민은 결국 김회성과 교체됐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송광민의 상태에 대해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이나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병원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일단 현재 아이싱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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