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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타 에리카, '아스달 연대기' 본격 등장…쏟아지는 관심 [엑's 이슈]

기사입력 2019.09.08 09:1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아스달 연대기' Part.3에 합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8주 휴식 후 지난 7일,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으로 돌아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섬(송중기 분)이 모모족을 만나 사트닉(조병규)의 죽음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데 이 죽음으로 인해 모모족 사이에서는 반란이 일어났고, 은섬은 모카리카(카라타 에리카)를 구해냈다. 이에 카리카는 은섬에게 은혜를 갚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모모족의 첫 등장과 카리카의 강렬한 캐릭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카리카는 모모족의 지존이자 '샤바라'로 불리는 인물이다. 

카리카를 연기한 카라타 에리카는 지난 2015년 후지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일본에서 데뷔한 일본 배우. 지난 2017년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광고모델로 한국에 얼굴을 알렸다. 

모모족, 카리카 등 새로운 얼굴들이 Part.3에 대거 등장하며 '아스달 연대기'가 새로운 시작을 알린 가운데, 카라타 에리카의 활약에 힙입어 시청률 반등도 일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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