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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8' 우승후보 영비·EK, 1대1 크루 배틀서 이변없이 '승리'

기사입력 2019.08.23 23:43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우승후보 영비와 EK가 1대1 크루 배틀에서 각각 승리를 거머쥐었다.

2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아직 공개되지 않은 래퍼들의 '1대1 크루 배틀'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영비는 YUNG SOG WAVE와 1대1 배틀을 펼쳤다. 두 사람의 무대에 밀릭은 "미쳤다"고 말했으며, 키드밀리는 "엄청난 급발진을 봤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PH-1은 YUNG SOG WAVE의 랩을 칭찬하며 "음악으로 승화되는 모습 때문에 웃으면서 봤다"고 말했으며, 팔로알토는 영비를 향해 "목소리가 다 뚫고 나와서 좋았다"고 칭찬했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 BGM-v크루 팀 영비가 40크루 팀 YUNG SOG WAVE를 꺾고 승리를 차지했다.

또 40크루 팀 EK는 BGM-v크루 팀 Naughty Mae와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의 랩을 들은 팔로알토는 "EK는 진짜 안정적이다. 숨쉬듯이 한다"고 말하며 EK를 극찬했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 EK에게 승리가 돌아갔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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