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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소속' 원 챔피언십, e스포츠 대회도 연다

기사입력 2019.08.21 09:21 / 기사수정 2019.08.21 11:12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추성훈의 데뷔로 유명해진 아시아 최대 격투기 단체 '원챔피언십'이 e스포츠에도 진출한다. ‪

원챔피언십은 오는 10월 1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원챔피언십 100번째 메인 대회를 기념해 5일 철권(TEKKEN), 6일에는 스트리트 파이터(Street Fighter) 게임 유명 선수를 초청하여 대결시키는 이벤트를 연다.
 
원챔피언십은 "철권과 스트리트 파이터 세계 최강자 9명씩을 초대하여 3인 1팀 방식으로 e스포츠 대회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철권과 스트리트 파이터는 한국 대중도 잘 아는 격투 게임. 원챔피언십 100번째 메인 대회를 홍보하는 e스포츠 종목으로 매우 적합하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원챔피언십은 세계적인 게임 '도타2' 세계대회도 개최한다. 2019년 12월 20~22일‬ 싱가포르, ‪2020년 4월 17~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세계 최정상급 e스포츠 팀들이 상금 50만 달러(약 6억 원)를 놓고 자웅을 겨룬다.
 
'도타2'는 2015년 한국 서비스가 종료되긴 했으나 2016년 미국 주간지 '타임'이 역대 최고 게임 49위로 선정하는 등 여전히 국제적으로 흥행하고 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원 챔피언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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