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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선배' 컬링 김은정 근황, 출산 휴가 직후 '대회'우승'

기사입력 2019.08.20 15:36



[엑스포츠뉴스닷컴] 출산 뒤 선수로 복귀한 '안경선배' 컬링 선수 김은정의 근황이 전해졌다.

김은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3개월간의 출산휴가 마지막날 땡큐(태명) 데리고 카페 다녀왔어요. 심혈을 기울였지만 어쩔 수 없는 빼박 아주미. 영미 승여니가 선물해준 가방 첫 개시"라는 글과 함께 아들을 유모차에 태우고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은정은 앞서 5월 아들을 출산한 뒤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소감을 남긴 바 있다.

당시 김은정은 "반가워 이땡큐. 처음 겪어보는 고통의 순간에 친절히 도와주신 간호사분들,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임신기간 동안 많이 배려해주시고 걱정해주신 우리팀, 많은분들 덕분에 건강히 순산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엄마가 힘든 상황에서도 너무나 든든히 잘 버텨준 땡큐야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만삭 사진, 갓 태어난 아이 사진 등을 공개했다.




이어 18일에는 팀킴(경북체육회) 리드 김영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오랜만에 대회 왔어요. 강릉에서 영혼의 룸메 영미와, 우리 팀 팀킴과 함께"라는 글을 남겼다.

경북체육회는 지난 18일 2019 강릉시 초청 여자컬링대회에 출전해 라이벌 춘천시청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19일 팀킴 공식 인스타그램은 "저희 팀을 초청해주신 강릉시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대회 기간 동안 좋은 아이스를 만들어주신 강릉컬링센터 아이스 메이커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안경 선배가 돌아오고 기분 좋은 스따뚜"라는 소감을 남겼다.

엑스포츠뉴스닷컴 온라인이슈팀 press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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