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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V2' 김수미 최면→AB6IX 좀비연기…납량특집 마무리 [종합]

기사입력 2019.07.19 23:1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마리텔V2' 납량특집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장성규-우기, 김구라-장영란, 김수미-장동민, AB6IX가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도 장동민은 최강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먼저 그는 얼음공기 최강자를 꺾고 승리를 차지했고, 머리땋기 최강자는 우기와 맞붙어 승자가 됐다. 맨손 격파 최강자는 손으로 호두를 깨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김구라와 장영란은 특수동물 전문가를 만났다. 국내에 20마리 정도만 있고, 천만 원 정도 한다는 싱글백스킨크는 얼굴과 꼬리가 비슷하게 생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110년을 산다는 거북이가 등장해 사과 먹방 ASMR을 펼쳤다.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은 그런 동물들을 보며 신기해 눈을 떼지 못했다. 

AB6IX는 이미도가 지원사격한 가운데 좀비 연기를 펼쳤다. 이미도는 이날 등장하자마자 좀비 연기 시범을 보여 감탄을 안겼던 바. AB6IX 멤버들도 좀비연기에 도전했다. 

이와 동시에 '좀비 101'이 펼쳐졌다. 가장 먼저 나선 멤버 전웅은 C등급을 받았고, 배우지망생 채린은 좀비 연기에 도전했으나 탈락하게 됐다. 특히 임영민은 "제가 준비한 개인기는 '나야나'입니다"라더니 '나야나'를 좀비 버전으로 선보여 이미도를 감탄케 했다. 

김수미는 전생 체험에 나섰다. 이날 전생도 궁금하지만, 엄마도 보고 싶다고 했던 김수미는 최면을 통해 50년 전 돌아가신 엄마와 만났다. 그는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어떠냐"는 질문에 "아프다. 엄마가 너무 일찍 죽었다"며 "엄마, 나 보고 싶지 않아? 얼마나 보고 싶었는데. 가지 마"라며 눈물을 흘렸다. 장동민, 송하영도 함께 눈물을 쏟았다. 

또 김수미는 자신의 전생을 체험하며 이름이 '테니시아'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인 많다. 이렇게나 많아"라고 말해 폭소를 안기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 종료 후 모인 기부금액은 594만 4800원이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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