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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궂은 다나스' 퓨처스 올스타전·홈런레이스, 20일로 연기

기사입력 2019.07.19 16:08


[엑스포츠뉴스 창원, 채정연 기자]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에정이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우천으로 미뤄졌다.

이날 창원에는 많은 비가 내려 그라운드를 적셨다. 오후 5시로 잡혔던 퓨처스 팬 사인회는 실내로 옮겨졌고, 그라운드에서 진행되는 퓨처스 올스타전과 인터파크 홈런레이스 예선은 20일(토)로 미뤄졌다.

비의 양과 무관하게 지속적으로 내렸고, 그라운드 사정으로 진행이 어렵다. KBO 관계자는 "비가 그쳐도 진행이 불가능해 연기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날 연기된 퓨처스 올스타전과 홈런레이스 예선은 20일 오전에 열린다. 오전 11시 45분 오프닝을 시작으로 오후 12시 경기를 진행한다. 시상식 이후 홈런레이스 예선도 치러진다.

퓨처스 이벤트가 끝난 후 오후 4시부터 슈퍼레이스를 비롯한 행사들이 시작된다. 1군 선수들의 KBO 올스타전은 오후 6시 시작이다. 퓨처스 올스타전과 함께 더블헤더로 진행되는 셈이다.

다만 기상예보에 따르면 20일 또한 많은 비가 예정되어 있다. 퓨처스 올스타전이 정상적으로 치러질지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창원,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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