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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한혜진, 가심비 미션 실패→2일차 용진투어 시작 [종합]

기사입력 2019.06.25 00:34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더 짠내투어' 멤버들이 가오슝 여행을 이어갔다.

24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는 1일차 혜진투어를 마무리하고 2일차 용진투어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보얼 예술 특구를 관람한 멤버들은 오줌을 싸는 소년의 벽화가 그려진 수도꼭지 앞에서 멈춰섰다. 이윽고 멤버들은 얼굴을 대고 다섯을 세는 동안 물이 안나오면 성공하는 복불복에 도전했다.

한혜진, 이용진, 광희, 박명수는 무사히 통과했지만 복불복에 부정적이던 규현이 당첨됐고 규현으 "그럴 줄 알았다"고 해탈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멤버들은 실내에 위치한 펑리수 맛집에 들어갔다. 무료로 제공되는 펑리수를 시식한 멤버들은 맛에 감탄했지만 함께 제공되는 차가 너무 뜨거워 불평을 쏟아냈다.

펑리수 시식을 마친 멤버들은 레드로 감성이 묻어나는 대만 가정식 레스토랑과 야시장에서 배를 든든히 채웠다. 

배를 채운 멤버들은 '더 짠내투어'에서 새롭게 추가된 가심비 미션에 도전했다. 5성급 호텔과 가성비 숙소를 두고 벌어진 미션은 '고리로 맥주병 세우기'였다. 한혜진은 멤버들의 노고를 생각해 심기일전했지만 결국 실패했고 멤버들은 가성비 숙소로 향했다.


다음날은 이용진이 진행하는 '가오슝, 이리오슝, 냉큼오슝' 투어였다. 이용진은 "저는 그 지역의 랜드마크를 꼭 방문한다"며 자신의 여행 철학을 보였고 능숙한 진행으로 멤버들을 흡족하게 했다.

첫 코스는 가성비를 자랑하는 대만식 왕만두 맛집이었다. 줄을 오래서야했지만 만두의 맛은 기다림을 잊게할 정도로 환상적이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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