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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김신영 "비키니 사진 화제…골반이 작은 지 처음 알았다" 폭소

기사입력 2019.06.24 17:17 / 기사수정 2019.06.24 17:23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김신영이 화제가 된 비키니 사진과 관련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게스트로 작곡가 유재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재환은 김신영에게 "비키니 기사가 어마어마하게 났다. 완전 대화제였다"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비키니를 입었던 이유가 웹 예능 '판벌려 시즌2' 때문이었다. 나의 골반이 그렇게 작은지 처음 알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아쉬운 건 그때는 55kg였고 지금은 48kg였다. 지금은 골반이 조금 더 작아졌다. 하지만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 몸매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JTBC,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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