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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파란 눈의 의사 인요한 등장…시청률 대폭 상승 [TV:스코어]

기사입력 2019.06.17 08:14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 새로운 사부로 ‘파란 눈의 의사 선생님’ 인요한이 등장하며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1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는 가구 시청률 9.4%(수도권 2부)로 지난주보다 1.6%p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집사부일체’는 20~49세 젊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집계한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4.1%로 높게 나타났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9.9%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는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순천에서 새로운 사부 인요한과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힌트요정으로는 한국 응급 의료계의 영웅 이국종 교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고의 1분’ 주인공은 이상윤이었다. 이상윤은 신발 던지기 게임에 앞서 “27년 만에 하는 것 같다. 놀이터를 넘긴 적도 있다”라며 자신만만해했다. 이상윤은 코끼리 코를 돌고 난 이후에도 진지한 눈빛을 보였으나 우스꽝스러운 헛발질로 현장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집사부일체 공식 몸치(?) 이상윤이 외마디 비명과 함께 넘어지는 장면은 분당 시청률이 9.9%까지 치솟으며 이날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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