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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그이' 시청률 1%대까지 하락 '부진' [TV:스코어]

기사입력 2019.06.13 07:25 / 기사수정 2019.06.17 10:3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절대 그이'가 시청률 1%대까지 하락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 그이'는 1.8%, 1.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3.4%, 3.1%) 보다 낮으며 수목드라마 꼴찌다. 비슷한 시간에 방송된 KBS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6.3%, 7.3%, MBC '실화탐사대'는 5.3%, 8.1%를 기록했다.

이날 '절대그이'에서 마왕준(홍종현 분)은 엄다다(방민아)에게 "내가 예전에 했던 약속 기억나? 남우주연상 받으면 너한테 프러포즈 하겠다는 약속. 사실 나 상 받았을 때 이거 준비했거든. 그때는 꽃 상자 협박 때문에 못 줬었는데 이제는 줄 수 있게 됐다"라며 꽃다발과 반지를 건넸다.

그러나 임다다는 "우리 헤어지던 날 내가 본 네 눈빛은 진심이었어. 누가 그랬거든. 사랑은 주기만 하는 것도 받기만 하는 것도 아니라는 거"라며 커플링을 돌려줬다.

임다다는 집에 도착한 후 작동을 멈춘 제로나인(여진구)을 발견했다. 다이애나(홍서영)는 제로나인을 찾기 위해 엄다다의 집에 와 있었고, 엄다다가 보는 앞에서 제로나인과 키스했다. 제로나인은 초기화가 된 탓에 엄다다를 알아보지 못했다. 제로나인은 "뭐야, 너? 비켜"라며 엄다다를 밀어냈고, 다이애나에게 다가갔다. 제로나인은 다이애나에게 "안녕. 내 여자친구"라며 인사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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