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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맨시티 타겟 펠릭스, 아틀레티코도 뛰어들어"

기사입력 2019.06.12 18:10 / 기사수정 2019.06.12 18:11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주앙 펠릭스(19, 벤피카) 영입에 뛰어들었다.

1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미러는 "맨체스터 시티의 타겟인 벤피카의 '원더 키드' 주앙 펠릭스 영입에 아틀레티코까지 참여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디에고 코스타와 앙투안 그리즈만의 이적 가능성을 염두한 것이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장에선 팀 주축 공격수 두 명이 빠져나갈 것을 대비해야 한다.

펠릭스는 맨시티, 아틀레티코뿐만 아니라 유벤투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도 눈독 들이는 신예 공격수다. 펠릭스는 지난 시즌 소속팀에서 26경기 15골(78.9분 당 한 골) 7도움을 올리며 주가를 올렸다.

펠릭스는 최근 포르투갈 국가대표 유니폼도 입었다. UEFA 네이션스리그 준결승에 나섰지만 큰 인상은 남기지는 못했다.

그러나 펠릭스가 소속팀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공격력에 이적료가 천정부지다. 벤피카와 펠릭스의 계약기간은 2023년까지로, 바이아웃은 무려 1억 2,000만 유로(한화 약 1,529억 원)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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