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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낸시-더보이즈 큐, 새벽 술자리 포착→"열애설vs친목 모임" 논란 [엑's 이슈]

기사입력 2019.06.10 14:22 / 기사수정 2019.06.10 14:24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모모랜드 낸시와 더보이즈 큐가 새벽 술자리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모모랜드 낸시 건대 술집'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낸시와 큐가 술자리에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새벽 건대 술집에서 두 사람 일행을 봤다"는 설명이 적혀있었다.

특히 글을 올린 누리꾼은 "계산은 여자들이 했고, 술자리 내내 서로 팔을 잡아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감돌았다"고 말했다. 이에 낸시와 큐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그러나 이 자리가 단순히 친목을 위한 자리였다는 주장도 등장했다. 또다른 누리꾼은 "둘만 있는 자리는 아니었다. 더 보이즈 에릭과 체리블렛 지원까지 총 네 명이 있었다"며 "2:2로 사이다랑 맥주만 마셨다"며 단순히 친구들끼리의 친목을 다지기 위한 자리였다는 의견도 있었다. 실제로 낸시와 체리블렛 지원은 연습생 시절부터 친구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열애설에 더 보이즈 팬들은 소속사를 향해 해명 및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더 보이즈 및 모모랜드 소속사 측도 해당 사건을 접하고 대응 방안을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큐는 일본 팬미팅에서 "죄송하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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