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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극단적 선택 시도...생명엔 지장 없어

기사입력 2019.05.26 11:13 / 기사수정 2019.05.26 11:46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의 구하라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현재 치료 중이다. 

26일 새벽 구하라가 청담동 자신의 집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는 최근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이에 소속사에서도 구하라를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구하라는 26일 0시 41분께 청담동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매니저 A 씨에게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매니저 A씨는 자택에 혼자 있던 구하라에게 수차례 연락을 취했으나 구하라가 전화를 받지 않자 자택으로 찾아가 쓰러져 있는 그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다행하게도 현재 구하라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호흡과 맥박도 정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라하는 25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이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겨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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