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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신인' 서준원, 26일 LG전 '깜짝 선발'…윌슨과 맞대결

기사입력 2019.05.25 21:16 / 기사수정 2019.05.25 21:17


[엑스포츠뉴스 부산, 채정연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선발로 신인 서준원을 낙점했다.

롯데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시즌 팀간 9차전을 치른다. 

25일 5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를 떠안은 롯데는 26일 선발 공백에 신인 서준원을 내세웠다. 현재 롯데는 4선발 장시환과 5선발 박시영이 로테이션에서 빠져있는 상황이다.

2019 롯데 1차 지명으로 프로에 입단한 서준원은 올 시즌 16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하고 있다. 선발 상대는 LG 에이스 타일러 윌슨이다. 고교 시절 '괴물 신인'의 자질로 평가 받았던 서준원이 데뷔 첫 선발 등판에서 어떤 투구를 선보일지 주목된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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