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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용♥이선아, 19세차 극복 '결혼'→5개월만 '득녀'→축하 봇물 [엑's 이슈]

기사입력 2019.05.15 10:55 / 기사수정 2019.05.15 11:07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DJ DOC 정재용과 아이시어 출신 이선아가 첫 딸을 품에 안은 가운데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15일 정재용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정재용의 아내 이선아가 14일 밤 김포 한강 신도시 모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이어 "산모아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이선아가 출산할 때 정재용이 곁을 지켰다. 아주 기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재용과 이선아는 지난해 12월 1일 서울 강남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두 사람은 각각 1973년생, 1992년생으로 19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실을 맺은 터라 결혼 당시부터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결혼 발표 당시 임신 9주째인 사실도 알리며 '겹경사' 축하를 받은 바.

정재용과 이선아는 VIKI TV '아재쇼'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지난 2016년 5월 데뷔한 이선아는 데뷔 6개월 만인 그해 11월 '아재쇼'의 새로운 MC로 발탁돼 기존 MC였던 정재용과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MC로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고,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다. 정재용과 이선아의 웨딩촬영은 이들의 절친들이 함께하기도. 김창열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정재용의 웨딩사진을 게재하며 "노총각 유부클럽. 드디어 갑니다. 제수씨 감사합니다. 축하해. 행복하자. 잘살자. 재용이가 드디어 유부클럽에 들어오네요. 이렇게 디오씨 세남자 모두 이제 진짜 아저씨. 많은 분들의 축복이 필요합니다. 축하해주세요"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또 정재용과 이선아는 한 방송을 통해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이선아는 "섬세하고 세심하면서 둥글둥글하고 유한 성격이 좋다. 순박한 면에 끌렸다"라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정재용 역시 "제가 갖고 있지 않은 부분을 와이프가 메워 주는 거 같아서 저의 반쪽을 채워준다. 잘 맞는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서로를 향한 애정이 넘쳐나던 두 사람은 결혼 5개월만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그리고 두 사람의 득녀 소식에 많은 네티즌이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아재쇼 유튜브, 김창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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