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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속 수분 지켜주는 에센스, 라네즈 ‘워터뱅크 에센스’ 주목

기사입력 2019.05.10 10:11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모공, 주름, 색소 침착 등 피부 문제는 다양하게 발생한다. 이러한 피부 문제를 겪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화장품 개수를 늘리거나 피부 관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할애하고 있지만,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하다면 근본적인 피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려움이 따르는 것이 사실이다. 

피부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대부분 피부 속 보습 문제에서 시작된다. 수분이 부족해지면 피부 장벽이 약해져 외부 자극 노출에 취약해지게 된다. 이에 연쇄적으로 다양한 피부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각질이 잘 일어나게 되며, 각질이 피부 모공을 막아 트러블이 발생하는 것이다. 또한 유분과 수분의 균형을 잃게 돼 거친 피부를 가지게 된다. 자외선의 영향도 보다 강하게 받게 돼 홍조 등으로 피부가 예민해지기 쉽다. 

피부 건강에 있어 가장 근본적인 것은 보습이라 할 수 있다. 보습 성분을 일시적으로 보충하는 것을 넘어 피부 스스로 수분을 만들고, 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피부의 힘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 각질층에는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천연보습인자(NMF, Natural Moisturizing Factor)가 존재한다. 천연보습인자가 활성화되면 피부 자체의 보습 기능이 활발해지게 된다. 피부를 촉촉하게 개선해 주는 동시에 각종 트러블과 노화의 증후 등 다양한 피부 문제로부터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해준다. 천연보습인자가 줄어드는 경우, 피부가 자체적으로 보습을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 무너져 점점 피부가 예민해지는 악순환을 맞이하게 된다. 

그간 보습은 스킨케어의 기본 요소로만 평가돼왔다. 라네즈의 ‘워터뱅크 에센스’는 피부 속 수분과 보습의 매커니즘에 대한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탄생된 제품으로, 보습을 기능성의 영역으로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는다. 

라네즈 워터뱅크 에센스는 단순히 채우기만 하는 보습이 아닌, 피부 속 수분을 체계적으로 케어하는 속부터 꽉 찬 건강한 보습을 선사한다.

미네랄이 풍부한 슈퍼 베지터블 6종에서 추출한 그린 미네랄워터가 워터뱅크 에센스의 주요 성분이다. 피부 속에 스며든 그린 미네랄 워터가 피부에 수분을 충전해주며, 라네즈만의 ‘워터 지퍼’ 기술이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지켜줘 오랜 시간 촉촉한 보습력을 유지할 수 있다. 피부 속 활성 산소를 제거해주는 가든 크레스’의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 정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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