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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입술 필러 부작용 호소 "바쁜 와중 급하게...뜨악" [★해시태그]

기사입력 2019.05.02 13:23 / 기사수정 2019.05.02 13:25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배우 이상아가 입술 필러 불법시술 부작용을 호소했다.

이상아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쁜 와중 급하게 제거술..뜨악"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아는 차량 안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퉁퉁 부은 입술을 보이며 "부분 마취 징글징글하구만..엄살쟁이.. 이번엔 진짜 마지막이라며..딴데서 망쳐놓고 고생시키는구나..또 술 못 먹네 켁"이라고 덧붙이며 입술 필러 부작용을 전했다.

앞서 이상아는 "1998년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옷가게를 할 때 성형외과 전단지 알바생 따라 갔다가 입술 필러 맞은 것이 지금까지 부작용으로 남아있다"며 "피곤해서 입술이 부르튼 것으로 보는데, 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성형 부작용을 밝힌 바. 그는 "불법 시술은 절대 안된다. 병원 잘못 갔다가 이 고생한다"며 신신당부 했다.

이상아는 최근 tvN '둥지탈출3'에 출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이상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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