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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EXID 솔지·하니X세븐틴 승관·민규, 개인기 대방출

기사입력 2019.04.21 17:2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그룹 EXID와 세븐틴이 '런닝맨'에 출격했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솔지, 하니, 승관, 민규가 등장했다. 

이날 멤버들과 함께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도전할 게스트가 등장했다.  EXID 솔지와 하니가 먼저 등장했다. 솔지는 '런닝맨' 첫 출연이라고. 솔지는 "타이밍이 좀 늦은 것 같긴 하다. 막 복귀했을 때 검색어 1위했는데"라고 밝혔다.

김종국은 솔지 출연에 "'미우새(미운 우리 새끼)'에서 임원희 형이 한창 잘 될 때"라며 솔지와 닮은 꼴 임원희를 언급했다. 그러자 솔지는 임원희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븐틴의 승관, 민규가 등장했다. 과거 '런닝맨' 연예인 100명이 나왔을 때 출연한 민규는 "그때 안양 출신이란 말밖에 못했다"라고 밝혔다. 김종국이 이것도 세 번 얘기했거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이 악수를 청하자 민규는 "이 장면이 세 개는 있을 거다"라고 밝혔다. 이후 승관은 '와이파이' 개인기를 선보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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