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5-26 21:59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국내연예

배우 구본임, 비인두암으로 사망…향년 50세

기사입력 2019.04.21 13:21 / 기사수정 2019.04.21 13:2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구본임이 비인두암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50세.

구본임은 21일 오전 4시 50분에 비임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구본임은 비인두암으로 1년 이상 투병했지만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故 구본임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이다. 영화 ‘늑대소년’에서 정씨 부인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영화 '사물의 비밀', '식객', '열한번째 엄마', ‘나는 왕이로소이다’, ‘드라마 ‘맨도롱 또똣’, '판다양과 고슴도치', '연쇄쇼핑가족', 연극 '세친구', '블랙코메디', '허풍' 등에 출연했다.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인천장례식장 12호에 차려졌다. 발인은 23일이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구본임 블로그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