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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희 "이영자, 군인들 사이에서 아이돌 넘은 대세"

기사입력 2019.04.15 23:22 / 기사수정 2019.04.16 00:2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광희가 말실수를 해 주위를 웃겼다.

15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오정연, 이석훈, 광희, 에이프릴 나은, 진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동엽은 광희에게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맹활약 중"이라고 언급했다. 이영자는 광희에게 "섭섭하다. 전역한지 꽤 됐는데 돌고 돌다가 마지막에 나오냐"고 이야기했다.

광희는 "여기서 날 안 찾았다. 군대에 있을 때 애들은 연예 프로그램, 드라마를 보는데 난 '아는 형님'"이라며 말실수를 했다. 이내 "'안녕하세요를 항상 봤다. 안 본 게 없을 정도다"고 자신했다. 이영자는 "뭘 봤는지 말해봐라"고 추궁했고 광희는 "돈 안 갚는 분"이라고 모호하게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이영자를 두고 "아이돌을 넘어 대세다. 영자 누나 먹는 모습에 환호한다. 워낙 대세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마음이 이해간다. 엄마 생각도 나고"라고 농담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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