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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민병헌, 왼손 새끼손가락 사구로 교체…병원 이동 중

기사입력 2019.04.04 20:38 / 기사수정 2019.04.04 20:41


[엑스포츠뉴스 인천, 채정연 기자] 손가락에 투구를 맞은 롯데 자이언츠 민병헌이 교체됐다.

민병헌은 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팀간 3차전에서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6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민병헌은 투수 박민호의 2구를 왼손 새끼손가락에 맞았다. 1루까지 걸어갔지만 교체 사인을 보냈다. 벤치는 김문호를 대주자로 내보냈다.

롯데 구단은 "왼손 새끼손가락에 공을 맞아 현재 구급차를 타고 송도 플러스 병원으로 이동 중이다. 검진 결과가 나오면 다시 전하겠다"고 밝혔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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