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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엄마라고 해줘"…아빠만 외치는 딸 향한 하소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19.03.22 15:24 / 기사수정 2019.03.22 15:27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배우 소유진이 막내딸 세은 양을 공개했다.

22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해봐 구걸중. 보다 못한 용희가 대신해준다고"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유진은 신나게 놀고 있는 세은 양 옆에서 "엄마 해봐", "엄마 한번만 해줘"라며 간절하게 부탁하고 있다. 하지만 세은 양은 야속하게도 "아빠"라고만 외친다. 이에 아들 용희 군은 "내가 해줄게"라며 "엄마"라고 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세 아이를 두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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