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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강변호텔' 시사회 참석 無·일본 여행 소식에 관심↑

기사입력 2019.03.22 10:55 / 기사수정 2019.03.22 11:4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난 소식이 주목받고 있다.

22일 홍상수와 김민희의 측근을 통해 두 사람이 지난 20일 일본 구마모토로 떠났다는 내용이 알려졌다.

특히 이들이 외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였다는 이야기도 전해지며 관심을 모았다.

홍상수와 김민희의 일본행 소식이 알려지기 전, 지난 21일 국내에서는 홍상수의 23번째 장편영화 '강변호텔' 국내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통상 언론시사회가 끝난 이후에는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기자간담회가 진행된다.

하지만 홍상수와 김민희는 지난 2017년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사랑하는 사이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힌 후 '클레어의 카메라', '그후', '풀잎들', 이번 '강변호텔'까지 간담회에 불참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 여행 소식이 알려지기 전에도 최근에는 경기도 하남, 서울 논현동과 성수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강변호텔'은 제71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제56회 히혼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각본상, 남우주연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의 23번째 장편영화다. 김민희를 비롯해 기주봉, 송선미, 권해효, 유준상, 신석호 등이 출연하며 27일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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