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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채경과 연두콩의 모찌피부 비법 아이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로션'

기사입력 2019.03.15 16:36 / 기사수정 2019.03.15 17:10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겟잇뷰티 2019’에 등장한 메디뷰티 브랜드 에스트라의 ‘아토베리어365 로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겟잇뷰티의 주요코너 라라리뷰에 출연한 아이돌 에이프릴의 멤버 채경과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 연두콩이 기초제품으로 아토베리어365 로션을 동시에 추천하며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채경과 연두콩은 피부를 연구하는 연구원 컨셉으로 출연, 피부 고민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감을 불러 일으킨 고민은 환절기 건조한 날씨로 인해 간지럽고 각질이 많이 일어나는 피부로 화장이 뜬다는 내용으로 채경과 연두콩은 각자 꿀피부로 소문날 수 있던 피부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채경은 ‘피부 장벽 튼튼, 기초 케어 루틴’으로 ‘스킵케어’ 방법을 선보였다. 세안 후 바로 미스트를 뿌린 후 로션 바르기와 로션 팩하기로 마무리하는 방법으로 불필요한 스킨케어 단계는 건너 뛰면서 보습 효과는 그대로 가져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때 채경이 사용한 기초제품이 바로 ‘아토베리어365 로션’으로 산뜻한 제형에 뛰어난 보습효과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채경의 뒤를 이어 연두콩은 건조한 날씨에도 수분을 뺏기지 않고 피부 장벽을 지킬 수 있는 ‘수분 튼튼, 기초 메이크업’ 꿀팁을 제공했다. 연두콩의 핵심 비법은 기초 과정에서 많은 양을 한 번에 바르는 것이 아닌 레이어링하는 것으로 채경과 마찬가지로 기초 단계를 최소한으로 줄였다. 

세안 후 토너를 이용한 각질정리를 하고 로션을 통해 수분막을 생성해주는데, 피부가 민감해졌다고 느낄 때 무조건 사용하는 제품으로 ‘아토베리어365 로션’을 추천했다. 이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매트한 파운데이션과 로션믹스에 파우더로 마무리를 통해 꽃샘추위 칼바람에도 끄떡없는 기초 메이크업을 보여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채경과 연두콩이 동시에 선택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로션’은 세라마이드를 포함해 피부 지질과 유사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피부 방어력을 강화시켜주는 피토스핑고신까지 들어있어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주는데 효과적이다. 부드러운 실키 텍스쳐로 얼굴에 올렸을 때 리치하거나 끈적이지 않아서 복합성 피부 타입도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얼굴과 바디에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건조하다고 느낄 때 언제든지 사용하면 된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기존 에스트라 제품은 오직 피부과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으나 수요가 많아지면서 작년부터 시판용 라인을 출시해 피부과에 가지 않아도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이번 겟잇뷰티 방송을 통해 제품이 추천된 만큼 더욱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의약학적 경험 바탕으로 소비자의 피부 고민을 해결한다는 소명을 가지고 끊임없이 연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스트라는 아모레퍼시픽 5대 계열사 중 하나로 병의원 유통과 올리브영, 아리따움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스트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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