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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논란' 고토 마키 "남편과 화해…깊이 반성중" [엑's 재팬]

기사입력 2019.03.14 11:44 / 기사수정 2019.04.10 11:27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불륜 논란에 휩싸인 그룹 모닝구무스메 前멤버 고토 마키가 사과문을 게재했다.

고토 마키는 1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불륜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앞서 고토 마키의 남편은 아내의 불륜 상대를 대상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고토 마키는 내연 남성과 SNS를 주고 받는 것은 물론, 심지어 내연남이 숙박하고 있는 호텔에 숙박하며 성관계를 가진 것.

그는 "일부 주간지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지난해 다른 남성과 관계를 맺었다. 죄송하다"며 불륜 관계를 인정했다. 이어 "나의 경솔한 행동 때문에 평생을 맹세한 남편에게 깊은 상처를 줬다. 많은 후회를 하고 있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하지만 일부 보도의 '남편에게 가정 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당시 내가 부부 싸움을 과도하게 표현했다. 이것도 매우 반성 중"이라며 가정폭력설을 부인했다.

고토 마키는 마지막으로 "남편과 많은 대화를 하며 화해했다. 다시 한 번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다. 앞으로는 가정을 소중히 생각하겠다"고 사과문을 마무리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고토 마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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