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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이요원, 부부 금실을 자랑하는 다둥이 부모 ★들 [엑's 기획]

기사입력 2019.03.09 10:25 / 기사수정 2019.03.10 09:03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메이비·윤상현 부부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2'를 통해 다둥이 부모로서의 일상을 공개한다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이처럼 부부 금실을 자랑하는 다자녀 부모 스타들을 살펴봤다.



▶ 메이비♥윤상현 부부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 배우 윤상현은  지난 2014년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이듬해인  지난 2015년 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메이비와 윤상현 부부는 지난 2015년 첫째 딸 나겸 양을 낳고, 2년이 지난 2017년 둘째 나온 양을 출산했다. 그리고 윤상현은 지난해 1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셋째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축하해주세요"라며 셋째 희성 군이 태어났다는 소식을 전했다.

특히 윤상현은 앞서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세 아이의 아빠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힌 바 있어 더욱 큰 축하를 받았다.

그리고 오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나겸, 나온 양과 희성 군과의 행복한 '다둥이 가족' 생활을 공개한다.



▶ 소유진♥백종원 부부

배우 소유진과 요리연구가 백종원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두 사람은 15살의 나이차가 무색하게 알콩달콩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유진과 백종원은 지난 2013년 1월 결혼했으며, 이듬해인 지난 2014년 아들 용희 군을 낳았다. 이후 지난 2015년 딸 서현양에 이어, 지난해 2월 3년여 만에 다시 딸 세은 양을 낳았다.

지난해 11월 소유진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  백종원 앞에서만 애교가 폭발한다고 공개해 다둥이 부모의 비결을 밝혔다.



▶ 박지헌 가족

가수 박지헌은 슬하에 3남 3녀를 둔 대표적인 다둥이 부모다.

박지헌은 아내 서명선 씨와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만나 약 16년간 사랑을 이어오다, 지난 2010년 혼인 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2014년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 2017년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부부에게 여섯째 아이가 생겼다"며 "사실 아이가 이렇게 많다고 해도 막상 살고 있는 저희는 그리 많다는 걸 느끼지 못한다. 더 즐겁고 더 채워지는 에너지 같은 게 있어서 괜찮다"고 여섯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박지헌은 지난해 2월 인스타그램에 "2.86kg 건강한 담이가 우리 가족에게 천사처럼 찾아왔다"고 득녀 소식을 전했다.

특히 박지헌은 과거 채널A '아빠본색'에서 한 달 생활비가 총 955만 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교육비, 공과금 빼고 생필품, 식료품만 800만 원이 든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 이요원

이요원 역시 연예계 대표 다둥이 배우다. 이요원은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던 시기인 지난 2003년 1월 사업가 겸 프로골퍼 박진우 씨와 결혼했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12월 첫 딸을 낳았으며, 11년 만인 지난 2014년 둘째 딸을 낳았다. 이듬해인 지난 2015년 셋째 아들을 낳아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이요원은 세 번의 출산에도 여전히 날씬한 몸매와 동안 외모를 뽐내 모두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윤상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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