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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AKB48 멤버 시노다 마리코, 16일 일반인과 결혼 [엑's 재팬]

기사입력 2019.02.21 19:24 / 기사수정 2019.02.21 19:36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전 AKB48 멤버이자 배우인 시노다 마리코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일 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는 이날 시노다 마리코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16일 3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했음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시노다 마리코는 자필로 "작년 10월에 만나 처음 둘이서 식사했을 떄 프러포즈를 받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시노다 마리코는 "친구들과 함께 식사자리를 가졌을 때 이상적인 가족상, 미래상 등의 공통점이 놀라울 정도로 많았고 결혼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됐습니다"라며 "'평생 함께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분입니다"라고 고백했다.

또 그는 "결혼 후에도 일은 열심히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시노다 마리코를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시노다 마리코는 2006년 AKB48 멤버로 데뷔, 2013년 7월 졸업했다. 이후 그는 연기자로 변신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시노다 마리코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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