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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 일본 선수에 서브미션승…마동현은 TKO패

기사입력 2019.02.10 13:48 / 기사수정 2019.02.10 13:51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가 화끈한 공격으로 일본 이시하라 테루토를 꺾었다.

강경호는 10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의 로드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UFC 234 밴텀급 경기에서 일본의 이시하라 테루토를 1라운드 3분 59초 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에 의한 서브미션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2019년 첫 경기를 기분좋게 장식한 강경호는 지난해 8월 UFC 227에서 히카르도 라모스(브라질)에게 아깝게 판정패한 아쉬움도 씻어냈다. UFC 진출 후 전적은 7전 4승2패 1무효, 통산 전적은 15승8패 1무효.

한편 김동현에서 이름을 바꾼 마동현은 UFC 4연승 달성에 실패했다. 부상 후 1년 만에 복귀, 본트 스미스를 상대한 마동현은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고, 스미스의 컷 후 강한 펀치로 다운을 당한 뒤 결국 1라운드 TKO패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UFC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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