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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폴라리스 측 "선예 인스타 계정 삭제 아냐, 하나로 통합"

기사입력 2019.01.11 16:09 / 기사수정 2019.01.15 11:4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민선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선예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딸 사진을 게재했다. "하진이가 짱구 맛있게 먹는 법. 이런건 안 가르쳐 줘도 잘하네. 추억의 까까 짱구"라는 글을 덧붙이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선예가 악플에 시달리다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는 보도가 전해지기도 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사진을 비롯한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상태다.

이와 관련,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1일 엑스포츠뉴스에 "원래 선예가 두개의 계정을 갖고 있다가 하나로 통합시켰을 뿐이다. 앞으로도 현재 공개돼 있는 계정을 선예가 관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선예는 수년간 악성 댓글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지난 해 8월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예계 복귀를 논의하는 과정에서도 싸늘한 반응때문에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원더걸스 전성기에 팀을 탈퇴해 피해를 줬다가, 뒤늦게 활동 복귀 의사를 드러내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 오해가 빚어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선예는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출산 예정일은 1월 말이다. 그러나 폴라리스와 계약 체결 후 아직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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