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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100억 건물 주인됐다 '청담동 투자 1순위 지역'

기사입력 2019.01.08 13:14 / 기사수정 2019.01.08 15:3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아가 '100억 건물' 주인이 됐다. 

8일 한 매체는 한 부동산 전문가 및 법원 부동산등기부등본 자료를 토대로 윤아가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윤아가 매입한 건물은 투자 1순위 지역으로, 약 1평 당 금액도 약 6000만원~7000만원 올랐다고도 설명했다. 

한편 윤아는 올해 안 개봉되는 재난 액션 영화 '엑시트'에 캐스팅 돼 촬영 중이다. 윤아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 분)이 어머니 칠순 잔치에서 우연히 만난 대학 시절 동아리 후배 의주 역을 맡았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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