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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뮤직뱅크' 엑소, '템포'로 3관왕…려욱·루나·청하 컴백

기사입력 2019.01.04 17:56 / 기사수정 2019.01.04 18:30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그룹 엑소가 '템포'로 3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4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엑소의 '템포(Tempo)'가 엑소의 '러브샷(Love shot)'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엑소는 '템포'로 '뮤직뱅크'에서만 세 개의 트로피를 차지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하와 루나, 려욱의 컴백무대가 그려졌다. 먼저 슈퍼주니어 려욱은 지난 2015년 1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 '어린왕자' 이후 두 번째 미니앨범 '너에게 취해'로 돌아왔다. 그는 '너에게'를 최초로 공개하며 전역 후 활약을 예고했다.

역시 솔로로 돌아온 f(x)의 루나는 'Do you love Me'와 '운다고' 무대를 선보이며 댄스보컬리스트로서의 매력을 과시했으며 청하는 '벌써 12시'로 더욱 성숙해진 섹시미를 강조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MC 최원명과 케이가 성시경, 아이유의 '그대네요'로 스페셜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이외에도 D-CRUNCH(디크런치), H.U.B, N.Flying, THE BOYZ, W24, 드림노트(DreamNote), 라붐(LABOUM), 러블리즈, 보이스퍼, 블랙식스, 스펙트럼, 업텐션, 주원탁, 핑크판타지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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