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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원 신임 단장, 서울 삼성-용인 삼성생명 통합 단장 맡는다

기사입력 2019.01.02 10:30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서울 삼성이 이진원 신임 단장을 선임했다.

삼성은 2일 이진원 신임단장(55)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삼성그룹 스포츠단, 제일기획 스포츠단 등을 거친 이진원 단장은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과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의 통합 단장을 맡게 된다.

이진원 단장은 "겸손한 자세로 선수단과의 소통을 통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서울 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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