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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 유전자"…서태지♥이은성 5세 딸 공개, 수준급 팝송 실력

기사입력 2018.12.26 15:26 / 기사수정 2018.12.26 15:3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서태지와 배우 이은성의 딸이 공개됐다.

서태지는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딸 담이 양이 팝송을 부르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담이 양은 청량하면서도 수준급 노래 실력을 자랑하며 팝송을 부르고 있다. 특히 자신감 넘치는 담이 양의 모습은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서태지는 소속사 서태지컴퍼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담이 양의 공연 소식을 전하며 "실은 담이가 5세가 되니 공연을 다 하네요 (재롱잔치인가?) 아무튼 매일 조금씩 연습한 곡들을 발표하는 무대였는데요. 언제나 무대쪽에 서는 내가 객석에서 공연을 보니 아주 깊은 인상과 감동을 받게 되었어요"라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서태지는 "초조함 따위는 모르는 담이 인데 공연 전날 밤엔 뭔가 마음이 찌릿찌릿하다며 긴장하면서 잠드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고요. 역시 공연은 모두에게 가장 짜릿한 순간을 만들어주는 마법 같은 힘이 있는 것 같네요"라며 만족해했다.

마지막으로 서태지는 "모두들 건강하고 가족들과 따뜻한 연말 보내고요. 멋진 2019년도 바라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마법 같은 한 해가 되길~ 그럼 또 소식 전할게요"라며 끝인사를 전했다.

서태지와 이은성은 지난 2013년 결혼한 후 이듬해 딸 담이 양을 얻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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