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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택X이승윤, '외식하는 날' 출연…'자연인'들의 도시 나들이

기사입력 2018.12.20 19:47 / 기사수정 2018.12.21 08:07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자연인' 윤택과 이승윤이 도시 음식 먹방을 위해 뭉쳤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윤택과 이승윤은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 모 식당에서 SBS 플러스 '외식하는 날' 녹화를 마쳤다. 자연이 아닌 도시에서 만난 두 사람은 파인 레스토랑에서 럭셔리한 외식을 즐겼다.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 중인 윤택과 이승윤은 방송을 통해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음식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어왔다. 7년 전 '나는 자연인이다' 첫 회에서 이승윤이 '생선 머리 카레'를 보고 지은 표정은 아직까지 유머짤로 회자되고 있다.

이 외에도 고라니 생간, 개구리 된장찌개, 장돌찌개 등 색다른 음식 먹방은 화제가 됐고, 이마저도 제대로된 식탁이 아닌 자연의 바위 위에 얹어 놓고 먹기 일쑤였다.

그런 두 사람이 '외식하는 날'을 통해 럭셔리한 도시 음식 먹방에 나선다. 최근 본격적인 도시 예능 진출에 나선 두 자연인이 보여줄 '도시 음식 먹방'은 어떤 모습일 지 벌서부터 많은 기대를 자아낸다.

한편 '외식하는 날'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이승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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