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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선수단·후원업체 손잡고 지역에 따뜻함 전한다

기사입력 2018.12.06 16:41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NC 다이노스가 2018시즌 선수단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눈다. 다양한 후원업체와 함께 홈런존 및 팀 기록 연계 후원을 계획한 NC는 선수들이 기록한 성적을 결산해 선수들과 직접 발로 뛰며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기로 했다.

이번 시즌 창원 마산야구장에는 후원업체들과 총 8개의 홈런존을 운영하고, 5개의 팀 기록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계획했다. 홈런존에는 블레스네이처, 에어부산, 천호엔케어, 힘찬병원,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네네치킨이 함께해 적립금을 쌓았다. NH농협은행은 팀 세이브 기록을, BNK경남은행은 팀 도루 기록을, 네네치킨은 팀 홈런 기록을 더해 지역사회 기부를 확대했으며, 무룹병원과 남창원농협농수산종합유통센터는 각각 팀 끝내기승리 기록, 틈 득점기록과 연계해 적립금을 모았다. 적립된 기부금과 기부물품은 NC 선수들과 함께하는 전달식을 통해 지역의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한다.

NC 이민호, 이재학은 5일 한국전력경남본부 관계자들과, 김성욱, 정수민은 6일 BNK경남은행 관계자들과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활동도 함께한다.

NC 나성범은 "우리 선수들이 거둔 성과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을 보고 다시 한 번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팀 성적으로 지역에 더 많은 사랑을 나눠드릴 수 있도록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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