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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채 잡고, 머리 내려치고...펠라이니, 또 '과격 플레이'로 논란

기사입력 2018.12.06 11:18



[엑스포츠뉴스 황성운 기자] 마루앙 펠라이니의 나쁜 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상대 선수의 머리채를 잡은 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일 2018/19 프리미어리그 아스널과의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문제가 된 펠라이니의 비매너 행동은 경기 후반 벌어졌다. 후반 막판, 아스널 미드필더 마테오 귀엥두지의 드리블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펠라이니가 그의 머리채를 잡아챘다. 귀엥두지는 소리를 지르며 펠라이니와 험악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심판은 휘슬을 불었으나 카드까지 꺼내진 않았다. 이후에도 펠라이니는 헤딩 경합 과정에서 머리를 내리치는 등 과격한 행동을 보였다. 평소에도 거칠고 과격한 플레이로 펠라이니를 향한 축구팬들의 시선이 곱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 파울로 또 다시 뭇매를 맞고 있다. 

jabongdo@xportsnews.com /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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