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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윤 '세이프티 퀸은 나야 나'[포토]

기사입력 2018.11.11 17:43


[엑스포츠뉴스 여주, 서예진 기자] 11일 오전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페럼 클럽(파72,6,616야드)에서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종전 'ADT 챔피언십'(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000만 원) 3라운드 경기에서 박민지(20.NH투자증권)가 6언더파 210타(70-68-72)를 기록, 박유나(31.넥시스)와 2번의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세이프티 퀸' 상을 수상한 박채윤(24.호반건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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