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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노출 #주사 #애교… '비디오스타' 아이콘의 'TMI'

기사입력 2018.10.16 22:29 / 기사수정 2018.10.23 14:19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비디오스타' 아이콘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사랑을 했다 비스를 만나' 특집으로 꾸며져 그룹 아이콘이 출연했다.  

이날 MC 박나래는 김진환의 사전 인터뷰를 언급하며 "아이돌에게는 치명적인 폭로를 했다. 노출, 연애, 주사"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동혁은 "우린 입이 여섯 개다"라고 폭로전을 예고했다.

MC들은 "멤버들의 비밀을 폭로할 때마다 스티커가 적립된다. 가장 많은 스티커를 획득한 1인자에게는 개인 출연료와 안마의자를 상품으로 주겠다"고 말해 폭로전에 불을 지폈다. 김숙은 "화장실에서 전라, 반라 상태로 모임을 갖는다고 하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구준회는 "내 얘긴데 진환이 형이 큰일을 보고 있더라. 거기 앞에 앉아서 대화를 나눴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또 바비는 "일본에서 내 생일 때 모두가 술에 취해있었다. 단체 목욕을 하자고 해서 좁은 욕조 안에 4명이 붙어앉았다. 나머지 두 명은 밖에서 사진을 찍었다"고 일화를 전했다. 



구준회는 "진환이 형이 술을 마시고 취해서 경비실 창고에 들어가서 잔 적이 있다. 납치된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주사를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진환은 "오랜만에 술을 마셨는데 기억이 끊겼다. 눈을 떴는데 암흑 속이었다. 무서워서 뛰쳐나갔는데 평온한 아파트 단지 안이었다"고 비화를 밝혔다.

비아이는 바비가 최근에 연습하고 있는 애교가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바비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어 '어깨 결림' 애교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는 모든 멤버가 애교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외에도 속마음 토크, 댄스 배틀, 엽사 사진 공개, 각종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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