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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기쁨' 송하윤 "대본부터 설레, 콩닥거리는 사랑 원해 출연"

기사입력 2018.09.05 14:34 / 기사수정 2018.09.05 14:3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송하윤이 '마성의 기쁨'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5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드라맥스·MBN '마성의 기쁨'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송하윤은 "벌써 4~5개월 가까이 중국, 한국에서 촬영했다.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는 "또 대본을 읽고서 콩닥거리는 사랑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이 작품을 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이건 꼭 해야겠다 싶어서 참여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가람 감독 역시 "우리 드라마는 요즘은 잘 없는 순수한 사랑을 담은 이야기라 하게됐다"라고 덧붙였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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